This entry is part 5 of 8 in the series 진플루언서

眞플루언서 시즌 2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과 우문현답 이어가기

<삽질 삼인방>에서 <희귀3종>으로 타이틀을 바꿉니다.

써드스페이스 매거진에서는 2021년 1월부터 아름다운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화려함을 추구하지 않고 진정하게 작업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이들을 진眞플루언서라 칭해봅니다. 오프라인에서 진지하게 살아가며 진하게 영향을 미치는 사람들입니다. 제가 던지는 우문에 그들의 현답을 듣고자 합니다.

첫째 시즌에는 남기준 편집장, 김연금 소장과 김아연 교수를 만나보았습니다.

두 번째로 <조경계의 희귀 3종>을 소개합니다.

처음엔 삽질하는 사람들을 인터뷰할 생각이었으나 인터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유청오, 김장훈, 김봉찬 3인의 진정한 공통점은 삽질이 아니라 <남다르다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유일한 조경사진가, 정원사의 위상은 물론이고 정원사라는 정규 직업도 없는 나라에서 정원사라 자칭하는 희귀한 인물, 그리고 자연주의 정원을 들고 홀연히 나타난 최초의 자연주의자. 희귀3종이 더 적합하다고 여겨집니다.

“특별한 시선의 이한컷” 유청오 조경사진가

“스스로를 정원사라 부르는 ” 겨울남자 김장훈

자연이 주는 감동을 아낌없이 나누는” 김봉찬 대표


첫째 삼인과는 일주일 간격으로 대화했으나 좀 숨가쁜 것 같아 유청오 작가부터는 2주 간격으로 발표합니다.

기대하세요!

감사합니다.

고 정 희


© 3.SPACE MAGAZINE/릴레이 인터뷰/진플루언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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