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Responses

  1. SungHyun-Lee 댓글:

    고박사님, 장미에 이끌려 다녀 갑니다…ㅎ 장미향을 기대했던 마음들이 이해가 되는 듯 글을 읽었네요~~

    • JEONGHI GO 댓글:

      아 반갑습니다. 답글과 들장미 노래도 감사하고요. 올해도 좋은 정원 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1. 2018년 3월 1일

    […] 하슬러 박사가 말하는 Rockrose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장미만은 못하지만 아주 예쁜 꽃입니다. 이름에 rose가 들어가니 사람들이 일반 장미와 혼동한 것 같습니다. 어쩌다 그런 소문이 나게 되었는지 매우 궁금한데 언젠가 시간이 나면 추적해 볼 생각입니다. 어쨋든 일단 로도스 섬 여행은 포기했습니다. 그러나 장미섬 찾는 걸 포기한 건 아닙니다. 고대에 장미 수요가 엄청나게 많았다는 사실에 비추어 볼 때 어딘가 장미섬이 있었을 겁니다. 아니 있습니다. 마침내 찾았죠. 그런데 단서가 된 것은 고대 로마의 시성 비리길리우스의 시 한 구절이었습니다. 그 얘기는 다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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