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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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자연자원총량제 워크샵 개최 소식

많은 지지와 독려를 바랍니다. 국내 자연자원총량보존 제도 도입을 앞두고 3월 26일 ~ 3월 29일까지 4일간 독일 베를린, 함부르크 및 라이프치히에서 현지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워크샵이 개최됩니다. 환경부,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과 써드스페이스 환경아카데미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주독 한국대사관과 함부르크 주의 환경부가 지원합니다.  자연자원총량제란 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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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디젤 판결” 내리다

독일 연방 행정재판소는 어제 2월 27일 정오(현지 시간) 마침내 “디젤 판결”을 내렸다. 각 도시 내지는 지역 사회 별로 디젤 차량의 운행을 금지할 수 있다는 판결이다. 판결이 떨어지자 마자 함부르크 시의 환경부 장관 옌스 케르스탄J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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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로 뛰쳐나온 부레옥잠

한국에서 부레옥잠을 돌로 만든 물확 등에 넣어 예쁘게 기르는 것이 한 동안 유행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 물에 부유하는 동그스름하고 도톰한 잎도 예쁘고 연보랏빛의 꽃도 귀여워서 많이 사랑받는다.  이름이 주는 느낌은 또 어떤가. 그런데 아프리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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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의 솔라로드 SolarRoad

    참으로 기발한 착상인 것 같다. 세상의 모든 길이 에너지를 생산한다면…….암스테르담 북쪽의 크로메니 Krommenie 라는 작은 마을에 그런 길이 생겼다. 솔라 자전거길이란다. 일단은 테스트 개념에서 70미터짜리 솔라로드를 만들었고 앞으로 계속 연장시킬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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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아름다운 바다 위에 떠다니는 플라스틱들

지구의 아름다운 바다 위에 둥둥 떠다니는 플라스틱들. 지금까지는 선박들이 그물을 쳐서 고기대신 플라스틱을 끌어올리는 방법을 써서 힘들게 수거해왔다. 바다의 플라스틱 수거에 드는 비용이 장난이 아니다. 이에 네덜란드의 젊은 청년 보얀 슬랏 Boyan Slat이 혁신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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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해저도시 후보들

북해의 여러 도시들이 위험에 처해있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조만간 침수되어 해저도시가 될지도 모른다는데. 독일쪽에서는 슈트랄준트Stralsund, 비스마르Wismar, 뤼벡Lübeck이 이에 해당하고 네덜란드에선 렘머Lemmer와 로테르담Rotterdam이 위험해 진다고 한다. 노르망디의 유명한 몽생미셸 섬도 사라질 수 있고 베니스도 언제 해저도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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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 에너지 총 효율에 관한 지침 “House 2019″ 개정안 (2031/31/EC)

건물에 사용되는 에너지 총 효율에 관한 EU의 지침이 개정되어 지난 2010년 7월 8일 부터 효력이 발생했다. 에너지 효율에 관한 지침은 이미 2002년도에 일차 발령된 바 있으나 개정안에서는 기준이 대폭 강화되었다. 내용을 요약해 보면 다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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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 벤투스 Alpha Ventus

신재생에너지의 개발에 독일이 부쩍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중 가장 야심찬 프로젝트가 북해와 발트해의 소위 “배타적 경제수역“에 건설하고 있는 오프쇼어 윈드팜 이다. 현재 독일북해와 발트해 두 바다의 배타적 경제수역에 네 개의 윈드팜이 가동중이며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