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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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란트의 보석 “딕성 Dyck Castle “

독일은 유럽에서 성이나 궁전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나라다. 폐허와 유적지까지 다 합치면 이만 오천 개 정도에 달한다고 한다. 중세 천 년을 마을 단위로 잘게 쪼개진 채로 살았고 각 마을을 다스리던 귀족들이 저마다 튼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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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하우스의 도시들

올해 2019년에 바우하우스가 백세가 되었다. 독일 곳곳, 바우하우스와 조금이라도 관련이 있는 도시에서 백주년 기념 잔치가 떠들썩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각종 전시회, 콘서트, 퍼포먼스, 세미나 등으로 꽉 찬 잔치 프로그램이 일년 내내 지속된다. 1월 16일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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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쪽: 요정들이 사는 곳 – 닌파

20세기, 산업화와 기계화의 흐름을 역류하며 식물을 수집하고 정원에 심어 가꾼 사람들이 있었으니…. 식물 재배와 관리기법 및 적용기법이 일취월장한 시대이기도 하다. 홉하우스 여사는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서양정원사 10장 <정원 가꾸기를 통한 식물 보전>에서 바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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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츠담 우정섬 공원

Freundschaftsinsel Potsdam 개요 독일 브란덴부르크 주 포츠담 시를 흐르는 누테강과 노이에파르트 운하사이에 형성된 반 인공섬으로 1824/25년 장교 (長橋 Lange Brücke)가 건설되며 섬이 지금의 형태로 완성되었다. 당시 개인소유의 토지였으며 소유주 가족이 정원을 꾸미고 레스토랑을 건설, 포츠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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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하우스 건물(데싸우-로슬라우)

데싸우 바우하우스 또는 데싸우의 바우하우스 건물은 1925~1926년 사이 발터 그로피우스가 설계한 건물군을 일컫는다. 1925년 바우하우스의 바이마르 시대가 막을 내리고 데싸우에서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신축 건물이 필요했다. 이에 데싸우(현 데싸우-로슬라우)시에서 발터 그로피우스에게 설계를 의뢰했고 이 시점에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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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GB 종합 연수원

베를린 북부에 위치한 소도시 베르나우. 숲이 반, 농경지가 반에 인구 3만 8천이 살고 있는 한적한 고장이다. 관광객의 입장에서 보면 별 흥미없는 동네다. 그곳에 가장 중요한 바우하우스 유산이 하나 존재하지 않는다면. 발터 그로피우스의 뒤를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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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침묵Silent Spring

독일 사람들이 본래 좀 굼뜬데다가 의구심이 많아서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것도 받아들이는 것도 어려워 한다. 그러다가 한 번 받아들이면 이를 절대 완성의 경지까지 올려놓는 저력을 발휘한다. 한 걸음 한 걸음, 절대 서두르지 않고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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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사용으로 온실가스 배출량 확실히 감축

독일연방환경연구원(UBA)은 2017년 신재생에너지로 인한 배출량 결산보고서를 제출하고 신재생에너지 이용량 증가와 함께 온실가스 배출량이 감소하는 추세여서 기후보호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가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어 기술 유형과 소비유형별로 세분화하여 분석함으로써 기후보호 및 대기청정 전략을 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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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미세먼지

오늘 11월 7일 환경부 주도로 서울·인천·경기도(경기도 연천군, 가평군, 양평군 제외) 지역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실시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수도권에서 비상저감조치 발령 기준을 이미 초과했기 때문이란다. 환경부에서 배포한 보도자료를 읽으면서 여러 생각이 오간다. 우선 이제라도 환경부,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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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공공참여 제도

독일의 공공참여 제도에 대한 모든 것. 긴 역사를 가지고 있는 독일의 공공참여 제도. 프로이센의 프리드리히 대왕 대에 시작되었다고 하죠. 좀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아래 링크 클릭하세요. 써드스페이스텍스트_공공참여_WE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