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기후보호

0

1.5도와 2도의 차이

This entry is part 5 of 5 in the series 앗! 기후변화

기후변화 2018년까지 지구 온도 상승 키워드는 2도였다. 그것이 슬그머니 1.5도로 교체되었다. 2018년 IPCC 총회에서 <지구온난화 1.5oC 특별보고서>가 발표되었고 195개 회원국에서 만장일치로 승인한 뒤부터의 일이다. 국제회의의 여파가 이렇게 큰 경우는 참으로 드문 일이다. 만장일치로 합의를...

0

독일 기후보호법 제정

This entry is part 3 of 5 in the series 앗! 기후변화

기후보호법Klimaschutzgesetz (KSG) 기후보호 목표는 넓이 뛰기 한 번으로 도달할 수 없다. 향후 30년간의 마라톤이다. – 독일연방 환경부 장관 독일은 지난 2019년 9월 내각 회의에서 기후보호프로그램 2030을 의결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한 첫 단계로 연방 기후보호법을...

0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

개발 vs 환경보호 공간이용과 자원소모는 인류의 당연한 권리라는 믿음이 아직 팽배해 있다. 그러므로 공간이용과 환경보호의 힘겨루기에서 환경보호가 밀리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골리앗과 다윗의 싸움에 견줄 수있을 것이다. 환경평가제도는 다윗의 돌팔매와 같다. 아주 작은 무기에...

0

미래 해저도시 후보들

북해의 여러 도시들이 위험에 처해있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조만간 침수되어 해저도시가 될지도 모른다는데. 독일쪽에서는 슈트랄준트Stralsund, 비스마르Wismar, 뤼벡Lübeck이 이에 해당하고 네덜란드에선 렘머Lemmer와 로테르담Rotterdam이 위험해 진다고 한다. 노르망디의 유명한 몽생미셸 섬도 사라질 수 있고 베니스도 언제 해저도시가...

Pin It on Pinter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