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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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과 환경생태

신임 조경학회장 조경진 교수의 인터뷰를 읽고 신임 조경학회장 조경진 교수의 인터뷰 기사를 읽었다. 환경과 조경 이형주 기자가 썼다. 우선 조경진 교수의 25대 회장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이형주 기자가 전해 주는 소식에 따르면 “한국 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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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기후보호법 제정

This entry is part 3 of 5 in the series 앗! 기후변화

기후보호법Klimaschutzgesetz (KSG) 기후보호 목표는 넓이 뛰기 한 번으로 도달할 수 없다. 향후 30년간의 마라톤이다. – 독일연방 환경부 장관 독일은 지난 2019년 9월 내각 회의에서 기후보호프로그램 2030을 의결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한 첫 단계로 연방 기후보호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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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에너지 인간

수세식 화장실이 일상이 될 때까지 350년 걸렸다는데…. 2052년, 에너지 학자 이풍력 교수가 2021년을 돌아 보았다 저런, 저런~ 2021년의 인간들! 뭐가 그리 두려웠을까? 석유, 핵에너지, 석탄이 사라지면 큰 일 나는 듯 두려워 했다면서? 자전거가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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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 대한 일반 정보

This entry is part 1 of 5 in the series 앗! 기후변화

독일 독일에 대해 논하다 보면 좀 난처한 부분이 있다.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독일이라는 국가가 확립된 것은 지금으로부터 불과 약 백오십년 전인 1871년의 일이었기 때문이다. 독일이라는 명칭이 공식적으로 쓰이기 시작한 것도 그 때부터였다. 그전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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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인가 약인가 – 공간이용기본원칙에 관한 법

여간한 스릴러 못지 않게 흥미진진하다. 1965년 독일 연방 <공간이용의 기본원칙에 관한 법>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에 대한 얘기다. 조사하는 동안 손에 땀을 쥐었고 <1965년 마침내 공간이용기본원칙에 관한 법이 통과되었다>라는 문장을 만나는 순간 참았던 숨을 몰아쉬었다.  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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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침묵Silent Spring

독일 사람들이 본래 좀 굼뜬데다가 의구심이 많아서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것도 받아들이는 것도 어려워 한다. 그러다가 한 번 받아들이면 이를 절대 완성의 경지까지 올려놓는 저력을 발휘한다. 한 걸음 한 걸음, 절대 서두르지 않고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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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온실가스 배출량 확실히 감축

독일연방환경연구원(UBA)은 2017년 신재생에너지로 인한 배출량 결산보고서를 제출하고 신재생에너지 이용량 증가와 함께 온실가스 배출량이 감소하는 추세여서 기후보호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가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어 기술 유형과 소비유형별로 세분화하여 분석함으로써 기후보호 및 대기청정 전략을 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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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미세먼지

오늘 11월 7일 환경부 주도로 서울·인천·경기도(경기도 연천군, 가평군, 양평군 제외) 지역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실시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수도권에서 비상저감조치 발령 기준을 이미 초과했기 때문이란다. 환경부에서 배포한 보도자료를 읽으면서 여러 생각이 오간다. 우선 이제라도 환경부,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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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공공참여 제도

독일의 공공참여 제도에 대한 모든 것. 긴 역사를 가지고 있는 독일의 공공참여 제도. 프로이센의 프리드리히 대왕 대에 시작되었다고 하죠. 좀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아래 링크 클릭하세요. 써드스페이스텍스트_공공참여_WEB © 써드스페이스 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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