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이산화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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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도와 2도의 차이

This entry is part 5 of 5 in the series 앗! 기후변화

기후변화 2018년까지 지구 온도 상승 키워드는 2도였다. 그것이 슬그머니 1.5도로 교체되었다. 2018년 IPCC 총회에서 <지구온난화 1.5oC 특별보고서>가 발표되었고 195개 회원국에서 만장일치로 승인한 뒤부터의 일이다. 국제회의의 여파가 이렇게 큰 경우는 참으로 드문 일이다. 만장일치로 합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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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기후보호법 제정

This entry is part 3 of 5 in the series 앗! 기후변화

기후보호법Klimaschutzgesetz (KSG) 기후보호 목표는 넓이 뛰기 한 번으로 도달할 수 없다. 향후 30년간의 마라톤이다. – 독일연방 환경부 장관 독일은 지난 2019년 9월 내각 회의에서 기후보호프로그램 2030을 의결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한 첫 단계로 연방 기후보호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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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온실가스 배출량 확실히 감축

독일연방환경연구원(UBA)은 2017년 신재생에너지로 인한 배출량 결산보고서를 제출하고 신재생에너지 이용량 증가와 함께 온실가스 배출량이 감소하는 추세여서 기후보호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가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어 기술 유형과 소비유형별로 세분화하여 분석함으로써 기후보호 및 대기청정 전략을 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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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 페히 교수 – 인터뷰 기사

  니코 페히 Niko Paech (*1960). 경제학자. 독일 올덴부르크 대학 “생산과 환경학” 교수. 독일에서 가장 급진적인 성장비판가로 꼽힌다. 그의 저서 “성장으로부터의 해방”은 독설적이지만 정곡을 찌르고 있다고 평가된다. 그는 “공짜로 가져가세요”라는 시장을 발명한 인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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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은 불교신자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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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의 트래비스 호수가 말라서 반으로 줄었다는 소식과 함께 IPCC 의 지구기후변화보고서 발표 소식이 들려왔다. 그럴 때마다 반드시 기후변화는 이산화탄소 방출량 때문이 아니라 여태 간헐적으로 있어 왔던 자연적인 기후 변화의 일환일 뿐이라고 역설하는 산업계 대표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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