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원협회는 오는 10월 16일(금) 오전 10시,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열리는 양평군 양서면사무소 대강당에서 ‘2026년 추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 시대, 새로운 정원식물과 지속가능한 정원관리’를 주제로 정원식물의 최근 흐름부터 정원산업과 전시연출, 국내 정원산업의 향후 방향까지 다양한 주제의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주제발표에서는 ▲최진성 에버팜 대표가 ‘일년초 정원식물의 트렌드와 전망’을 ▲안인숙 안스그린월드 대표가 ‘도시정원사의 또 하나의 영역, 정원전시연출’을 ▲원창오 국립정원소재센터 실장이 ‘국내 정원산업의 현황과 미래’를 각각 발표한다.

발표에 이어 김완순 서울시립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발표자들과 함께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정원식물과 지속가능한 정원관리, 정원산업의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심포지엄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온라인 신청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참가 및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정원협회 이메일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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