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의 꽃밭에서 일궈낸 진짜 초록, 『세상 모든 초록은 즐겁다』

“정원은 개인의 기억이 차곡차곡 쌓여 특유의 정체성을 만드는 장소이다. 가장 나다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공간인 것이다. 더구나 집단의 기억이 켜켜이 쌓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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