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가 웃으며 건네준 딸기
친하게 지내는 독일인 선배가 있는데 내년이면 85세가 된다. 꼽아보니 나치 시대에 태어나 히틀러의 영향권 속에서 유년기를 보냈다. 대화를 나누다가 이야기가 나치 시대로 흘러가면...
더 읽어보기친하게 지내는 독일인 선배가 있는데 내년이면 85세가 된다. 꼽아보니 나치 시대에 태어나 히틀러의 영향권 속에서 유년기를 보냈다. 대화를 나누다가 이야기가 나치 시대로 흘러가면...
더 읽어보기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지 벌써 35년이 되었다. 1989년 11월 9일 그날, 장벽이 무너진 세계사적 사건을 기념하기 위해 11월 7일부터 행사가 시작되었다. 그와 더불어...
더 읽어보기11월 13일. 세계 친절의 날을 맞아 베를린 메스컴이 다같이 허허 웃는다. 풍자적, 자조적인 기사가 여기 저기 실렸다. 이유인 즉, 베를린 사람들이 대체로 퉁명스럽기 때문이다. 오늘, ‘세계 친절의 날’을 맞아 단 하루만이라도 말좀 예쁘게 하자, 좀 친절하자라는 요지의 글이 많았다.
더 읽어보기바른 장소에 바른 식물이 사는 정원 만들어주세요. 유지관리는 영리한 정원사가 맡을께요 글 최수정 정원디자이너, 정원사, 가드닝앤코 대표 의류 디자인을...
더 읽어보기7월 2일 올 여름 써드스페이스 베를린 워크캠프 설명회가 열립니다. 여름입니다. 폭염과 장마, 많이 힘드시죠? 올 여름 시원하게 보내실 수 있는 워크캠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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