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②] CG를 거부한 자연주의자와 정원 만들기
결론부터 말하자면 실패했다. 마크 크리거Mark Krieger 교수는 컴퓨터 그래픽(CG)의 당위성을 전혀 못 느껴 손그림을 그려서 보내왔다. 자연주의자로서 당연했다. 실은 나...
더 읽어보기결론부터 말하자면 실패했다. 마크 크리거Mark Krieger 교수는 컴퓨터 그래픽(CG)의 당위성을 전혀 못 느껴 손그림을 그려서 보내왔다. 자연주의자로서 당연했다. 실은 나...
더 읽어보기정원사나 식물애호가들은 아주 오래전부터 알고 있던 사실이다. 작은 씨앗에서 싹이 트고 그것이 자라서 꽃이 되고 나무가 되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사람들은 식물이 기적의...
더 읽어보기늦은 밤, 오늘 하루에 겪은 것과 들은 이야기들이 범벅이 된 가슴 속을 정리하느라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낮엔 사랑하는 동료로 부터 “병원 다녀오는 길이다. 조직...
더 읽어보기5월 20일 풍경정원을 마지막으로 ‘시즌4: 장소의 혼’ 온라인 강의를 모두 마쳤다. 식민제국주의로부터 풍경의 정치성까지, 이번 학기에는 이야기가 다분히 정치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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