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꽃이 되어 고정희 에 의해 | 1월 15, 2025 | 베를린 톡, 고정희 칼럼 | 0 | 로자 룩셈부르크(1871~1919)의 기일을 맞아 글: 고 정 희 겨울의 차가운 베를린 운하, 그곳에 버려진 한 여인의 몸. 1919년 1월 15일, 로자 룩셈부르크의 생명이...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