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꽃이 되어

로자 룩셈부르크(1871~1919)의 기일을 맞아 글: 고 정 희 겨울의 차가운 베를린 운하, 그곳에 버려진 한 여인의 몸. 1919년 1월 15일, 로자 룩셈부르크의 생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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