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리고 목마를 때 고정희 에 의해 | 12월 20, 2020 | 고정희 칼럼, 오피니언 | 0 | 성탄절이 예수의 탄신일 임을 상기하며 2018년 가을, 로마 여행 때의 일이다. 그날 반드시 찾아가고자 했던 성당이 하나 있었는데 찾기가 어려워 구글을 참고했더니 티베르...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