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가 웃으며 건네준 딸기 고정희 에 의해 | 12월 22, 2024 | 베를린 톡, 고정희 칼럼 | 0 | 친하게 지내는 독일인 선배가 있는데 내년이면 85세가 된다. 꼽아보니 나치 시대에 태어나 히틀러의 영향권 속에서 유년기를 보냈다. 대화를 나누다가 이야기가 나치 시대로 흘러가면...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