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루이 14세처럼 고정희 에 의해 | 2월 27, 2019 | 도시 이야기, MIXED | 0 | 켐프텐 수도원장 왈 켐프텐Kempten 은 독일 거의 최남단, 알프스 산기슭에 위치한 소도시인데 예전엔 수도원장이 제후로서 군림했던 고장이었다. 말하자면 성직제후령이었다....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