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르네상스
정원을 읽는 서로 다른 시선 – 만약 조선의 선비가 열대에 갔다면
▮ 세밀화를 들여다보다 올해 초부터 ‘우먼스케이프’라는 제목으로 환경과 조경지에 여성들의 풍경과 정원을 조명하는 에세이를 연재하고 있다. 여군주들의...
더 읽어보기고대서적의 행방을 찾아서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문화를 다시 되살아나게 하면서 르네상스가 시작되었다고들 한다. 그 말은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문화가 일단 사라졌었다는 뜻이 된다. 중세는 기독교 문화가...
더 읽어보기174쪽: 불편한 인간 레온하르트 푹스의 공적
식물학의 아버지 세 명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레온하르트 푹스Leonhart Fuchs (1501-1566)는 매우 불편한 인간이었던 듯합니다. 고지식한 학자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더 읽어보기
최근 게시물
-
자본주의의 꽃밭에서 일궈낸 진짜 초록, 『세상 모든 초록은 즐겁다』2026년 3월 23일 | 책 소개 -
-
봄소식: 동백의 퇴장과 수선화의 등장2026년 3월 20일 | 식물이야기 -
-
디오니소스의 정체성: 시싱허스트에 깃든 신화2026년 2월 22일 | 식물적용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