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공원 – 바이마르 일름파크
시인의 입김을 불어 넣은 곳 2월 이맘 때가 되면 바이마르의 일름파크가 떠 오른다. 2012년에 갔었으니 거의 십년이 되었다. 2월 말이 생일인데 바로 그 해부터 생일 여행을...
더 읽어보기고정희 에 의해 | 1월 30, 2019 | Bauhaus100, 도시 이야기, 스토리 | 0 |
올해 2019년에 바우하우스가 백세가 되었다. 독일 곳곳, 바우하우스와 조금이라도 관련이 있는 도시에서 백주년 기념 잔치가 떠들썩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각종 전시회, 콘서트,...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