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8·13 부동산 대책에 따른 ‘용산공원 부지 아파트 공급’ 구상에 대응해, 공원의 생태·역사적 가치를 지키기 위한 긴급토론회가 열린다.

서울그린트러스트, 생명의숲, 서울환경연합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주택 공급 너머 도시숲의 가치’를 주제로 용산공원의 온전한 생태평화공원 조성을 논의한다.

배정한 교수(서울대)와 최영 팀장(서울환경연합)이 발제를 맡고, 학계 및 시민사회 전문가들이 참여해 무분별한 개발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할 예정이다.

발제

  1. 배정한 서울대학교 교수 <용산공원에 아파트를 지으면 안되는 다섯 가지 이유>
  2. 최영 서울환경연합 생태도시팀장 <온전한 생태평화공원의 조건>

토론 (좌장: 조경진 서울그린트러스트 이사장, 서울대학교 교수)

  • 김정빈 서울시립대학교 교수
  • 김종헌 배재대학교 교수
  • 설동근 숲생태지도자협회 이사장
  • 유영민 생명의숲 활동가
  • 임저스틴희준 서울대학교 교수
  • 최진우 서울환경연합 전문위원

행사개요

  • 일시: 2026년 9월 4일(금) 14:00~16:30
  • 장소: 헤이그라운드 성수시작점 브릭스
  • 대상: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사전신청 링크)
  • 문의: 서울그린트러스트 (02-498-7432)

 


© 3.SPACE MAGAZINE / 3.CULTURE/ C2 책-전시-행사

Oh hi there 👋
It’s nice to meet you.

Sign up to receive awesome content in your inbox, every month.

We don’t spam! Read our privacy policy for more 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