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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잊은 원자의 어머니

9월 6일, 1933년. 물리학자 리제 마이트너 교수는 교수직을 박탈당하고 베를린을 떠나야했다. 유대인이었기 때문. 핵분열의 원리를 발견했으나 노벨상에서도 계속 밀렸다. 소수 민족의 설움? 그녀가 베를린을 떠난 그 날을 맞아 그녀의 삶을 되새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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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바우하우스 아카이브Bauhaus-Archiv

1932년 나치스의 탄압에 쫓겨 데싸우의 바우하우스도 문을 닫고 베를린으로 이주했다. 당시 교장은 미스 판 데어 로에였는데 베를린 서남쪽의 랑크비츠 구 외곽에 공장 건물을 하나 얻어 사설 학원처럼 운영했다.  이때 바실리 칸딘스키, 요제프 알베르스, 루드비히 힐버스하이머, 릴리 라이히 등 교수들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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