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GB 종합 연수원
베를린 북부에 위치한 소도시 베르나우. 숲이 반, 농경지가 반에 인구 3만 8천이 살고 있는 한적한 고장이다. 관광객의 입장에서 보면 별 흥미없는 동네다. 그곳에 가장 중요한...
더 읽어보기고정희 에 의해 | 3월 10, 2014 | 3.Garden, G3-환경생태와 기후 | 0 |
북해의 여러 도시들이 위험에 처해있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조만간 침수되어 해저도시가 될지도 모른다는데. 독일쪽에서는 슈트랄준트Stralsund, 비스마르Wis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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