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7쪽 – 사랑의 미로 혹은 왕자와 거지
위의 그림: 미로가 있는 열락정원. Lodovico Pozzoserrato (혹은 Lodewijk Toeput, 1550-1604/06) 작. Royal...
더 읽어보기위의 그림: 미로가 있는 열락정원. Lodovico Pozzoserrato (혹은 Lodewijk Toeput, 1550-1604/06) 작. Royal...
더 읽어보기본문 207쪽에 보면 이탈리아 파도바 식물원의 화단 배치도 도면들이 피사의 기록보관서에서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누가 발견했는지 몹시 궁금한데 그걸 알아내기는 그리 쉽지 않을...
더 읽어보기첫 장면, 에른스트 크라머의 시인의 정원 – 에 이미 피라미드가 등장했었다. 풍경화식 정원의 퓌클러 공의 묘도 피라미드 모양으로 축조되었다. 그럼에도 여태 피라미드...
더 읽어보기홉하우스 2015, 그림과 사진으로 보는 서양 정원사 해설 블로그 21쪽, 이집트 왕들의 네크로폴리스 첫 장부터 수많은 용어들이 난무합니다. 예를 들어 21쪽에 보면 이런...
더 읽어보기이 세상에서 잘 살게 해 준다는 것이 아니라 내세에 영원한 천국을 약속한 예수님을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한 것도 그리 이상한 일은 아니다. 일제 강점기 시대에 누군가 나타나 독립운동 하는 청년들을 모은 다음 일본군들과 싸우지 말고 다른 쪽 뺨도 내주라고 했다면 어느 누가 그 말을 들었겠는가. 니코 페히Niko Paech 교수가 그의 책 “성장으로부터의 해방”에서 하는 얘기들은 거의 그 수준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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