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쪽: 오귀스트 마리에트의 활약
지난 번 블로그 “푼트의 미스터리 또는 고고학자들에게 갈채를”에서 글을 이렇게 맺었습니다. 어떻게 하여 나빌이 장제전을 발굴하기 십년 전에 이 삽화가 먼저...
더 읽어보기지난 번 블로그 “푼트의 미스터리 또는 고고학자들에게 갈채를”에서 글을 이렇게 맺었습니다. 어떻게 하여 나빌이 장제전을 발굴하기 십년 전에 이 삽화가 먼저...
더 읽어보기왼쪽의 심볼을 보면 의자를 나타내는 사각형, 토끼 한 마리, 물을 나타나는 물결무늬, 사구 위의 빵 한 조각이 묘사되어 있습니다. 이집트 상형문자이며 합쳐서 푼트Punt가...
더 읽어보기데이르 엘 바하리를 설명하기 위해 배치도 범례를 만드는 중이었습니다. 그중 밥 엘 호산 Bab el Hosan이라는 축조물이 나오는데 이것이 뭐 하는 건지 모르겠더군요....
더 읽어보기고고학자들의 집념과 인내심, 끈기가 아니었다면 우리는 지금 고대의 정원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을 겁니다. 우리가 지금 고대 정원에 대해 아는 것의 대부분은 정원사 연구가들의...
더 읽어보기이책은 다른 서양정원사 책과 확실히 구분되는 점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서양정원사 책이 정원양식의 흐름을 살핀다면 이 책은 식물이 주인공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식물 얘기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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