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의 꽃밭에서 일궈낸 진짜 초록, 『세상 모든 초록은 즐겁다』
“정원은 개인의 기억이 차곡차곡 쌓여 특유의 정체성을 만드는 장소이다. 가장 나다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공간인 것이다. 더구나 집단의 기억이 켜켜이 쌓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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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읽어보기정원을 애정하는 독자들이 오래 기다렸던 책. 마리안네의 일곱계절 정원 일기. 절판된 지 여러 해 만에 증보 복간되었다. 마리안네는 책을 내고 5년 뒤에 세상을...
더 읽어보기하이노 팔케 교수의 새 책 “어둠 속에 빛이 있다” Heino Falcke, Licht im Dunkeln (어둠 속에 빛이 있다. 블랙홀, 우주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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