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도와 2도의 차이
기후변화 글: 고정희 2018년까지 지구 온도 상승 키워드는 2도였다. 그것이 슬그머니 1.5도로 교체되었다. 2018년 IPCC 총회에서 <지구온난화 1.5oC...
더 읽어보기고정희 에 의해 | 1월 12, 2021 | G3-환경생태와 기후 | 0 |
기후보호법Klimaschutzgesetz (KSG) 기후보호 목표는 넓이 뛰기 한 번으로 도달할 수 없다. 향후 30년간의 마라톤이다. – 독일연방...
더 읽어보기고정희 에 의해 | 1월 5, 2021 | 3.Garden, G3-환경생태와 기후 | 0 |
독일연방정부는 2021년 환경정책 1호로 이산화탄소 세금을 부여했다.
더 읽어보기고정희 에 의해 | 11월 12, 2018 | 3.Garden, G3-환경생태와 기후 | 0 |
독일연방환경연구원(UBA)은 2017년 신재생에너지로 인한 배출량 결산보고서를 제출하고 신재생에너지 이용량 증가와 함께 온실가스 배출량이 감소하는 추세여서 기후보호 목표에 한...
더 읽어보기고정희 에 의해 | 11월 29, 2016 | 3.Garden, G3-환경생태와 기후 | 0 |
니코 페히 Niko Paech (*1960). 경제학자. 독일 올덴부르크 대학 “생산과 환경학” 교수. 독일에서 가장 급진적인 성장비판가로 꼽힌다. 그의 저서 “성장으로부터의 해방”은 독설적이지만 정곡을 찌르고 있다고 평가된다. 그는 “공짜로 가져가세요”라는 시장을 발명한 인물이기도 하다. 아래의 글은 2012년 베를린 일간지...
더 읽어보기고정희 에 의해 | 3월 31, 2014 | 3.Garden, G3-환경생태와 기후 | 0 |
텍사스의 트래비스 호수가 말라서 반으로 줄었다는 소식과 함께 IPCC 의 지구기후변화보고서 발표 소식이 들려왔다. 그럴 때마다 반드시 기후변화는 이산화탄소 방출량 때문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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